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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4회 칸 영화제(@festivaldecannes)의 막이 내렸습니다. 지난해 코로나로 인해 연기 됐던 터라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자아냈기에 영화제의 문이 다시 열렸을 때 수 많은 영화인과 팬들의 뜨거운 관심 및 박수를 받았죠. 기생충으로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많은 기쁨을 주었던 봉준호 감독은 물론, 송강호와 이병헌 배우가 각각 경쟁 부문 심사위원과 폐막식 시상자로 참석해 국내에선 더 화제가 됐는데요. 내로라하는 쟁쟁한 작품과 출연진 가운데 황금 가지의 주인공은 줄리아 듀코나우 감독의 공포영화 <티탄(Titane)>에 돌아갔습니다. 심사위원 대상으로는 주호 쿠오스마넨 감독의 <컴파트먼트 넘버.6>와 아쉬가르 파라디 감독의 <히어로>가 수상의 영광을 누렸으며, 감독상으로 레오 카락스 감독의 <아네트>, 각본상으로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드라이브 마이 카>가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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