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LES JEFFREY


#Y #Y_DESIGNER #Y_EDITORIAL

CHARLES JEFFREY
런던 클럽 신을 재현한 러버보이(LOVERBOY) 컬렉션을 세상에 선보인 후 자신만의 컬러와 개성을 확고히 한 디자이너, 찰스 제프리(@_charlesjeffrey). 어느 아름다운 일요일, 런던 서머싯 하우스 스튜디오에서 그와 나눈 이야기를 매거진 03호에서 확인하세요!

writer 여인해
editor 이혜민
photographer 카리나 트위스

#Ymagazine #와이매거진 #찰스제프리 #러버보이 #패션디자이너 #CharlesJeffrey #LOVER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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