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KAWSTokyoFirst


#TOY #NEWS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라는 영국 작가 윌리엄 캠던의 격언을 실감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카우스가 일본 모리 아트 센터 갤러리에서 진행 중인 #KAWSTokyoFirst 전시회를 기념해 카우스 패밀리 세트를 출시, 공식 웹스토어에서 판매를 시작한 지 하루도 안 돼 품절돼 버린 것인데요. 총 4개의 피규어로 구성된 이번 패밀리 팩은 리셀가만 무려 200만원 이상을 호가한다고 하네요. 😱
#editor_KDY

#Ymagazine #와이매거진 #카우스 #Ka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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