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ew Poise
프로미스나인의 송하영은 멤버들에게 말한다. 말랑말랑한 바닥이 되어줄 테니, 넘어져도 괜찮다고.


The New Poise

프로미스나인의 송하영은 멤버들에게 말한다. 말랑말랑한 바닥이 되어줄 테니, 넘어져도 괜찮다고.

contributing editor 조진혁
photographer 박정민
styling 이백합
hair 유나(KITTS)
makeup 이나(KITTS)

#Ymagazine
#프로미스나인 #fromis_9 #송하영 #SONGHAYOUNG



Source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