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_LOOKUP

#Y_LOOKUP #로버트운

#FASHION #Y_LOOKUP #04 런던을 베이스로 활동하는 디자이너 로버트 운(Robert Wun)의 레인 코트.☔️ 비가 내리는 상황을 연출한 걸까요? 모든 게 블랙인 순간, 빗방울만이 홀연히 빛나고 있는데요. 우산과 레인코트에 송골송골 맺힌 빗방울은 놀랍게도 30,000여 개의 크리스털. 자카르와 타프타 소재에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을 한땀 한땀 자수 놓았습니다. 600 시간 이상의 수작업으로 완성한 작품이죠. 슬라이드를 넘겨 디테일 컷과 제작 과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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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_LOOKUP #호다코바 #엘렌호다코바라르손

#FASHION #Y_LOOKUP #03 스톡홀름 출신 디자이너 ‘엘렌 호다코바 라르손(Ellen Hodakova Larsson)’의 브랜드 ‘호다코바(Hodakova)’는 재고 의류를 업사이클링해 지속 가능한 패션의 비전을 제시합니다. 버클, 시계 등의 하드웨어를 거침없이 활용하는 게 특기로, 시그너처 모티브는 단연 벨트라고 할 수 있는데요. 벨트를 활용해 백은 물론 톱과 스커트같은 의류까지 새로이 창조한 것! 최근에는 구찌 볼트와 협업해 아이코닉한 벨트를 특별한 디자인의 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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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_LOOKUP #잉가오

#FASHION #Y_LOOKUP #02 살아 움직이는 옷이 있다?🤔 몬트리올을 베이스로 활동하는 디자이너 ‘잉 가오(Ying Gao)’가 버추얼 패션에서 영감받아 로봇 드레스를 제작했습니다.🤖 작품명은 <2526>. 숫자의 의미는 의상 제작에 소요된 시간인데요. 유리, 실리콘 등으로 이루어진 ‘완전히 새로운’ 소재를 개발, 직조 했습니다. 드레스의 하이라이트인 로봇 가동은 로봇 공학 전문가 ‘시몬 라로쉬(Simon Laroche)’의 도움을 받은 것으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죠. 패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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