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LES JEFFREY

#Y #Y_DESIGNER #Y_EDITORIAL CHARLES JEFFREY 런던 클럽 신을 재현한 러버보이(LOVERBOY) 컬렉션을 세상에 선보인 후 자신만의 컬러와 개성을 확고히 한 디자이너, 찰스 제프리. 어느 아름다운 일요일에 런던 서머싯 하우스 스튜디오에서 그와 나눈 이야기. 서머싯 하우스의 미로 같은 통로를 지나자 모습을 드러낸 벽돌 건물. 그곳에는 찰스 제프리의 스튜디오가 자리한다. 나선형 계단을 따라 올라가 그가 안내한 데스크 벽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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