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O THE ART

빈티지 아틀리에와 화이트 큐브 갤러리. 거친 듯 정제된, 부드럽고 시원한, 닮은 듯 다른 몬스타엑스 셔누와 민혁. <Y> 매거진 창간호 커버 촬영에 임하는 심정이 어떤가요?(민혁) 무엇이든 시작이 중요하잖아요. 매거진의 첫 페이지에 함께했다는 게 기분 좋으면서도 부담되는 게 사실이에요. 부담감 때문에 더 잘 찍고 싶어서 이번 촬영 더 열심히 했는데, 느껴졌나요?(웃음) 매거진의 시작에 함께할 수 있다는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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