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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멋진 나 자신. #책꾸, #오독완 등 SNS에 책 읽는 일상을 공유하는 ‘텍스트힙’ 유행 속 마주한, 집 자체를 도서관으로 만든 진정한 독서가들.
ELIZA GRAN(@elizagranstudio)
직물, 도자기, 식물, 꽃 그리고 다채로운 색상을 활용한 아름다운 공간.
ANDREAS SAMUELSSON(@andreas.samuelsson)
가구, 조명, 음악, 책, 폰트, 기호, 소리가 어우러져 모든 것이 연결되는 느낌.
RÜYA ZEYNEP ERDUN(@ruyaninrotasi)
어머니의 자궁과도 같은 서재. 내면의 본질로 돌아갈 수 있는 캡슐 같은 곳.
MICHAEL DEVINE(@michaelddevine)
오랜 세월에 걸쳐 모은 클래식 가구와 소품, 값비싼 골동품과 저렴한 빈티지가 한데 섞여 있는 서재 풍경.
TRINE BRUNSVIG(@trinebrunsvig)
유행을 좇지 않고, 자신이 생각하는 미적 감각과 아름다움에 따라 완성하는 공간.
FUNDA DÜNDAR(@fufuokur)
수많은 이야기와 등장인물, 감정이 살아 숨 쉬는 유기체와 같은 서재.
contributing editor 이혜민
#Ymagazine
#텍스트힙 #라이브러리인테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