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O THE BLUE
상징적인 블루 컬러를 덧입은 여름 시계 3. ① TIFFANY & CO. – ‘블루 타이머 워치’오리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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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적인 블루 컬러를 덧입은 여름 시계 3.

① TIFFANY & CO. – ‘블루 타이머 워치’
오리지널 티파니 타이머의 출시 160주년을 기념해 공개한 리미티드 에디션. 지름 40mm의 래커 티파니 블루™ 다이얼에 매치한 토프 컬러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의 조화가 일품.

② VAN CLEEF & ARPELS – ‘레이디 럭키 스프링 버터플라이 워치’
자연이 깨어나는 순간, 시간의 흐름을 황홀한 광경으로 수놓은 시계. 메종의 워치메이킹과 주얼리 세공 기술의 정수를 집약해 독보적 장인정신을 드러냅니다.

③ IWC SCHAFFHAUSEN – ‘파일럿 워치 오토매틱 41 조지 러셀’
F1 드라이버 조지 러셀과의 협업 제품. 블랙 산화지르코늄 세라믹 케이스를 기반으로 러셀의 시그너처인 블루 컬러 포인트를 적용한 것이 특징.

contributing editor 이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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