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로랑 #파리패션위크 #2022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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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내려앉은 파리, 반짝이는 에펠탑을 배경으로 생 로랑(@ysl)의 2022 S/S 컬렉션이 펼쳐졌습니다. 이번 시즌 파블로 피카소의 딸이자 주얼리 다자이너인 팔로마 피카소에서 영감받은 컬렉션을 선보인 안토니 바카렐로(@anthonyvaccarello)는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어두운 헤어와 레드 립을 더해 쇼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는데요. 구조적인 실루엣, 화려한 컬러와 패턴, 느슨한 데님 등에 컬러 글러브, 기하학적인 형태의 볼드한 주얼리를 더하고 바지나 벨트에 지갑을 무심하게 꽂으며 자유롭고 강인한 여성의 모습을 완성했습니다. 80년대 무드를 새롭게 재해석한 생 로랑 2022 봄 컬렉션을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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