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망 #파리패션위크 #2022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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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망(@balmain)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올리비에 루스테잉(@olivier_rousteing)이 10주년을 맞으며, 발망 페스티벌과 함께 2022 봄 여름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흑백의 컷아웃 앙상블과 유틸리티에서 영감받은 독특한 텍스처의 피스들은 퓨처리스틱한 선글라스, 청키한 액세서리와 매치해 발망 특유의 미래적인 무드를 완성했는데요. 붉은 조명으로 물든 쇼의 후반부에는 골드 장식의 네팅 드레스를 입은 나오미 캠벨의 등장으로 현장의 분위기가 더욱 달아올랐습니다. 더불어, 꾸준히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는 발망은 이번 2022 SS 컬렉션에 틱톡 스타 위즈덤 케이(@wisdm)를 런웨이에 세우며, SNS 플랫폼의 막대한 영향력과 커져가는 패션과의 교류를 또 한 번 입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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