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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패션위크가 대단원의 막을 내린 오늘💫 이번 2022 S/S 컬렉션은 지난 2년 동안 팬데믹으로 통제됐던 암울한 분위기를 벗어나 희망 띤 모습을 보였는데요. 특히 전 세계 생중계된 디지털 쇼는 물론, 런웨이 풍경 그대로를 대표 도시에 되살린 시도가 흥미로웠죠. 에르메스(@hermes) 역시 지평선과 해안가가 있는, 탁 트인 공간을 지닌 도시(한국의 부산, 일본 가나가와, 뉴욕, 런던, 아부다비)에서 각기 다른 시노그래피와 함께 대형 스크린을 통해 쇼를 생중계했는데요. 아티스트 플로라 모스코비치(Flora Moscovici)의 대형 페인팅 파노라마가 펼쳐진 파리의 르 부르제 모습을 본뜬 #에르메스부산 현장에서 패션과 예술이 공존하는 세상을 함께 경험할 수 있었죠. 은은한 진주를 닮은 스터드 디테일, 섬세한 텍스처가 돋보이는 새틴 드레스, 다채로운 컬러로 되살아난 프린트 모티브 등 신비로운 광채로 뒤덮인 에르메스의 런웨이 영상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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