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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샴(@longchamp)의 아이코닉 백 ‘르 플리아쥬’가 재활용 나일론 소재를 입고 ‘르 플리아쥬 그린’으로 새롭게 탄생합니다. 가볍고 활용성 뛰어난 르 플리아쥬의 장점을 그대로 보존했을 뿐 아니라 내구성이 뛰어난 나일론 캔버스의 대안을 찾고자 했던 롱샴의 친환경적 노력을 엿볼 수 있는 제품인데요. 공개된 캠페인 영상은 버려진 빨간 플라스틱 병이 ‘르 플리아쥬 그린’ 백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통해 재활용의 중요성을 상징적으로 나타냈죠. ‘르 플리아쥬 그린’ 컬렉션은 자연에서 영감받은 숲, 바다, 땅 그리고 리미티드 에디션인 눈까지 총 4가지 컬러로 구성, 러시안 가죽 트리밍과 경주마 로고 자수, 옅은 그린 컬러로 포인트를 더한 엣지 등 섬세한 디테일을 적용해 차별화된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해당 컬렉션은 전국 롱샴 매장과 네이버 롱샴 브랜드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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