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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현대미술 작가 데이미언 허스트(@damienhirst)가 “돈과 예술을 관통하는 가치 개념에 도전한다”며 영국의 아트 세일즈 플랫폼인 헤니(@heni)를 통해 ‘Currency’라는 프로젝트로 NFT 시장에 합류했습니다. ‘대체 불가능한 토큰(Non-Fungible Token)’인 NFT는 게임·예술품·부동산 등의 기존 자산을 디지털 토큰화하는 수단으로 미술시장에 소용돌이를 몰고 있죠. 데이미언 허스트가 좋아하는 노래의 가사 타이틀로 작명된 총 1만 점의 작품은 1번부터 10,000번까지 고유 번호와 함께, 각 미화 $2000 달러로 7월 21일까지 판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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