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이렇게 격한 축하는 없었다. 우리칠이 우리칠 하는 방법.💚
다시 찾아온 1월 27일! 오늘은 NCT 127의 ‘127데이’입니다. 올해는 제대한 태용까지 함께라 그런지 유독 더 행복해 보이는 우리칠 모습..
127데이를 기념해 쏟아진 콘텐츠들,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127만큼 우리칠 처하는 사람 없다 정말.🫂
editor 김문영
photo&film @nct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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