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지원 전남친이 ‘하루에 하루만 더‘ 사귀자고 매달리는데 어떡하죠? ☎️🫠
그런데 그 상대가 투모로우바이투게더라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또 한 번 신박한 프로모션으로 돌아왔습니다. 바로 성수역 앞에 시선을 강탈하는 의문의 전화 부스를 설치한 것인데요. 수화기를 들면 멤버들의 특별한 음성 메시지와 함께 이번 미니 8집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일부를 미리 들을 수 있죠.
에디터도 소식 듣자마자 성수로 헐레벌떡 달려갔는데요. 다들 왜 이렇게 민첩한가요? 엄청난 인파 속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폭발적인 인기를 뼈저리게 실감했습니다.
원래 이 전화 부스 이벤트는 오늘 종료될 예정이었지만, ‘하루에 하루만 더!’를 외치는 팬들과 멤버 태현이의 간절한 바람이 이뤄져 이번엔 뚝섬에서 무려 이틀 동안 진행한다고 합니다! (소리 질뤄~!! 🎉)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아련한 고백, 아직도 못 들으셨나요? 지금 당장 어서 빨리 뚝섬역으로 달려가서 멤버들이 남긴 특별한 메시지를 직접 확인해 보세요! 🏃♂️💨
🗓️ 2026.04.11 – 2026.04.12 | 11:00 – 19:00
📍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로 114 뚝섬역 사거리 앞
editor 김도영
#Y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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