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농구공 제가 주워갈게요.
지난 주훈 생일에 거북이로 분장해 큰 웃음을 주었던 코르티스가 이번에는 농구공으로 깜짝 변신했습니다. 그 이유…


제임스 농구공 제가 주워갈게요.🏀

지난 주훈 생일에 거북이로 분장해 큰 웃음을 주었던 코르티스가 이번에는 농구공으로 깜짝 변신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2월 12일 개최되는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 시리즈’ 때문인데요. 2026 NBA 올스타 주간 하이라이트 중 하나인 음악 축제에서 코르티스는 K-팝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갑니다. 농구공처럼 통통 튀는 코르티스만의 무대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

editor 김도영
film @cortis

#Ymagazine
#CORTIS #N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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