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이 날만을 위해 살아왔어요. ‘삐딱하게’ 떼창으로 하나된 현장. 댓글 달기 / CULTURE, STARS / 글쓴이 Y magazine 저는 오늘 이 날만을 위해 살아왔어요. ‘삐딱하게’ 떼창으로 하나된 현장. editor 김문영 #Ymagazine #MMA2025 #Melon #멜론뮤직어워드 #GD #지드래곤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