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신선한 조합
이준호(@le2jh)와 김민하(@minhakim__)가 만나 tvN 새 드라마 <태풍상사>에 출연합니다. <태풍상사>는 IMF 부도 위기 속 아버지가 남긴 중소기업 ‘태풍상사’를 지키기 위한 청년의 성장기를 담은 내용인데요. 이준호는 극 중 오렌지족 청년 사장 ‘강태풍’ 역을, 김민하는 태풍상사의 경리이자 K-장녀 ‘오미선’ 역을 맡았습니다. 두 배우의 신선한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기대됩니다.✨
editor 박경미
photo @le2jh @minhakim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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