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역사‘다. 권력이 느껴지는 루이 비통의 눈부신 여정.
루이 비통이 130주년을 기념해 글로벌 아이콘들과 함께한 캠페인을 선보였습니다.✨ 캠페인에는 하우스의 아이콘 모노그램부터 스피디, 알마, 캐리올까지 하우스 130년의 여정이 담겼죠.
하우스 앰버서더 젠데이아부터 까뜨린느 드뇌브, 유역비, 정호연과 함께 조명한 캠페인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
editor 김문영
photo&film @louisvui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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