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내일은 투어스가 함께하니까.
투어스의 두 번째 팬미팅이 막을 내렸습니다. 팬미팅이 끝났어도 슬프지 않은 이유! 바로 4월 27일 오…


우리의 내일은 투어스가 함께하니까. 💙

투어스의 두 번째 팬미팅 <42:CLUB>이 막을 내렸습니다. 팬미팅이 끝났어도 슬프지 않은 이유! 바로 4월 27일 오후 6시 컴백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죠. 정말 노래 제목처럼 42의 내일이 되어주는 투어스! 어떻게 사랑 안 하나요. 🥹💙

editor 김도영

#Ymagazine
#TWS #투어스 #42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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