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가 직접 렌즈에 담아온 낭만적인 파리의 봄 🌸
오늘 정말 날씨 좋지 않나요? 어디든 밖으로 나가고 싶은 하루인데요. 거리에 하나둘 피어나는 꽃망울을 바라보며 마침내 따스한 계절이 찾아왔음을 깊이 실감하고 있습니다.
내일 남부 지방에서 들려오는 반가운 벚꽃 개화 소식에 이어, 서울에서도 다가오는 4월 3일부터 활짝 핀 봄꽃을 만나보실 수 있다고 하는데요. 낭만적인 도시 파리는 우리보다 조금 더 일찍 싱그러운 기운을 맞이해 거리 곳곳에 눈부신 꽃들이 가득 피어났죠. 최근 파리 패션위크 기간 동안 에디터가 직접 카메라에 담아온 생동감 넘치는 풍경을 여러분께 아낌없이 공유해 드립니다.
화면 너머로 전해지는 화사한 에너지를 듬뿍 만끽하고, 다가오는 주말에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행복한 꽃구경 나들이 어떠세요?
editor 김도영, 김문영
#Ymagazine
#파리의봄 #파리여행 #봄나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