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하나로 공간을 지휘하다.
단 하나의 선으로 공간의 흐름을 바꾸는 작가, 정그림을 #Y 가 만났습니다. 그녀의 시그너처 작품 ‘모노(Mon…


선 하나로 공간을 지휘하다. 🪄

단 하나의 선으로 공간의 흐름을 바꾸는 작가, 정그림을 #Y 가 만났습니다.
그녀의 시그너처 작품 ‘모노(Mono)’ 시리즈가 탄생하게 된 결정적 계기부터 제작 과정, 그리고 영감의 원천까지. 작가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봤는데요.

단순한 선을 넘어 공간 그 자체가 되는 정그림 작가의 작품 세계,  매거진 19호에서 만나보세요. 📖

editor 명혜원

#Y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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