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미친 조선의 왕과 셰프🤴🏻👩🏻🍳
윤아(@yoona__lim)와 이채민(@l.c.m____)이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춥니다. 드라마는 타임 슬립한 셰프 연지영(윤아)과 최악의 폭군이자 최고의 미식가 왕 이헌(이채민)의 판타지 로맨스인데요. 웹 소설 <연산군의 셰프로 살아남기>를 원작으로 하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밤에 피는 꽃> 등을 맡은 장태유 감독이 연출합니다. 두 배우의 두근거리는 타임슬립 로맨스! 올 하반기 만나보세요.🫶🏻
editor 박경미
photo @yoona__lim @l.c.m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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