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여름 스타일은 코스대로 입으세요. ☝️
오늘 서울에서 COS의 2026 봄/여름 쇼가 열렸습니다. 이번 쇼에는 앰버서더인 배우 박규영을 비롯해 신혜선, 이동욱, 홍경, 김소현, 최수영, 미야오 엘라, 세븐틴 부승관, 모델 아이린 등 국내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또한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엠마 로버츠, 마일 팍품, 성소, 페이 등 해외 셀럽들까지 대거 합류하며 쇼의 열기를 더했죠.
1980년대의 자연스러운 우아함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차분한 뉴트럴 톤을 중심으로 전개됐습니다. 부드러운 가죽과 시원한 리넨 등 다양한 소재로 옷의 입체감을 더했으며, 탄탄한 핏을 바탕으로 어깨선을 강조한 실루엣과 오버사이즈 트렌치코트가 시선을 사로잡았죠. 슬라이드를 넘겨 코스 2026 봄/여름 쇼의 하이라이트를 확인해 보세요.
editor 김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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