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는 영롱한 브레이슬릿.
뜨거운 태양 아래, 강렬한 개성과 눈부신 빛을 부여해줄 골드 브레이슬릿 3. ① CARTIER – ‘클래쉬 드…


봄에는 영롱한 브레이슬릿.🙈☀️

뜨거운 태양 아래, 강렬한 개성과 눈부신 빛을 부여해줄 골드 브레이슬릿 3.

① CARTIER – ‘클래쉬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날카로운 듯하지만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고, 기하학적이지만 우아한 매력을 뽐내며 구매욕을 불러일으킵니다. 곡면의 윤곽선 사이로 촘촘히 세팅한 끌루 까레 스터드가 뾰족한 피코 장식의 조화가 특징.

② BVLGARI – ‘불가리 이터널’
1942년 제작한 아카이브 브레이슬릿에서 영감을 받은 ‘비미니’. 손목을 감싸는 황금빛 웨이브 구조와 보이지 않는 플렉시블 링크로 연결돼 신체의 움직임에 자연스럽게 반응하도록 설계한 마름모 모듈 등 탁월한 미학과 착용감을 동시에 갖췄습니다.

③ CHANEL FINE JEWELRY – ‘코코 크러쉬 커프’
와이드 브레이슬릿을 양 손목에 각각 하나씩 착용한 가브리엘 샤넬을 떠올리게 하는 퀼팅 모티브의 18K 베이지 골드. 베이지 골드 밴드의 간결한 라인은 아이코닉 퀼팅 모티브로 강조해 캐주얼부터 드레스업 스타일까지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contributing editor 이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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