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처럼 유니폼 입고 가을야구 즐기기
매 경기 만원 관중! 2024 KBO(@kbo.official) 포스트시즌이 뜨거운 관심 속에서 진행 중입니다. 특히 각 팀의 승리 기원을 위한 시구에 많은 셀럽이 나서며 그 라인업과 패션이 화제이죠.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에서 시구를 맡은 뉴진스(@newjeans_official) 민지는 두산 베어스(@doosanbears.1982) 볼캡과 유니폼에 쇼츠와 니삭스를 매치해 완벽한 스포티룩을 선보였는데요. 최근 LG 트윈스(@lgtwinsbaseballclub) 경기에서는 쯔위(@thinkaboutzu)가 크롭트 스타일 유니폼과 데님 팬츠로 발랄한 룩을 연출했죠. 다가올 경기를 기다리며 올 시즌을 빛낸 시구 패션 스타일을 모아봤어요.
assistant editor 김지영
photo 각 셀럽 인스타그램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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