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찍어도 영화 속 한 장면이 되는 이색 전시를 소개합니다. 🎬
오늘 4월 15일부터 5월 16일까지 한 달 동안
사보(SABO) 작가의 개인전, <Entryway 현관>이
노블레스 컬렉션에서 진행됩니다.
국내 1세대 빈티지 컬렉터이자 작가인 사보의 감각으로
바우하우스의 영향을 받은 1950-70년대 독일 현관을
그대로 재구성했는데요.
이번 전시가 특별한 이유는 바로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던 ‘현관’을 새롭게 조명했다는 점!
단순히 신발을 벗는 공간이 아니라,
오리지널 빈티지 가구와 감각적인 오브제들이 어우러지며
집의 첫인상과 정체성을 보여주는
근사한 예술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마치 과거의 유럽으로 타임슬립 한 기분을 느껴보세요.
사보 개인전 : Entryway 현관
🗓️ 2026.04.15 – 05.16
📍 서울 강남구 선릉로162길 13 노블레스 컬렉션
editor 김도영
#Y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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