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의 ‘여행’ 스피릿은 컬렉션에서도 이어진다.
퍼렐 윌리엄스의 루이 비통 2027 봄/여름 남성 컬렉션이
해변을 형상화한 런웨에서 펼쳐졌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퍼렐의 어린 시절을 그린 모습으로,
버지니아 비치를 회상하며 조성한 파도와
해변이 어우러진 런웨이, 서핑과 스케이트 문화에서
영감받은 디테일이 인상적입니다.🏄♂️
데님부터 테일러링, 웻수트를 넘나들며
위트있게 풀어낸 이번 컬렉션을 확인해 보세요.👀
editor 김문영
photo&film @louisvuitton @uarmy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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