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마음속 보물 상자는 안녕한가요?
끊임없는 비교와 물질주의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류아영 작가는 잃어버린 ‘순수함’을 그려내며 다정한 위로를 건넵니다. 초록빛 숲을 거니는 그림 속 신비로운 소녀는 작가 자신이기도, 불완전함을 안고 성장해가는 우리 모두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미지의 숲이 주는 두려움을 지나 마침내 미소를 되찾는 소녀의 이야기는 예측할 수 없는 삶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따뜻한 응원이 되기도 하죠. 작가가 건네는 온기 가득한 작품을 통해 여러분이 잠시 잊고 지냈던 마음속 ‘작은 보물 상자’를 다시 한번 열어보세요. 류아영 작가의 인터뷰는 <Y> 매거진 20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editor 명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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