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 귀가까지 생각하는 아홉 남자.
쇼케이스 끝나고 집 가기 무서웠다고요? 걱정 마세요! 포하만을 위한 안심귀가 서비스를 아홉에게 부탁했습…


내 여자 귀가까지 생각하는 아홉 남자.🩵

쇼케이스 끝나고 집 가기 무서웠다고요? 걱정 마세요! 포하만을 위한 안심귀가 서비스를 아홉에게 부탁했습니다. 아홉이 포하 여러분을 집까지 안전하게 데려다줄 거예요. 😉

(에디터는 분명 Sweet 버전으로 부탁했는데 밈에 진심인 아홉 덕분에 웃음 참기 챌린지가 될 수도…?)

editor 김도영

#Ymagazine
#아홉 #AHOF #RUN_TO_YOU

 



Source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