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옥 안아주고 싶은 미스 디올 오 드 퍼퓸 바비 에디션.
크리스찬 디올이 사랑한 반려견 바비에서 영감받은 ‘미스 디올 바비’의 4번째 에디션이…


꼬옥 안아주고 싶은 미스 디올 오 드 퍼퓸 바비 에디션.🐩🎀

크리스찬 디올이 사랑한 반려견 바비에서 영감받은 ‘미스 디올 바비’의 4번째 에디션이 출시됩니다.💗 디올 쿠튀르 보를 착용한 바비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운데요.

1952년 아카이브 보틀에서 출발한 이번 에디션은 18세기 도자기를 연상케 하는 순백의 컬러와 오버 사이즈 보가 특징입니다. 미스 디올 오 드 퍼퓸의 스페셜 에디션, ‘미스 디올 바비’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캐러셀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김문영
photo&film @dior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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