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내 손으로 뽑는 1등 셀러.
전 세계 셀러들의 서바이벌, 세계 최초의 글로벌 세일즈 챔피언십 TV 쇼 <X THE LEAGUE>가 진행됩니다. 티파니 영, 뱀뱀이 MC를 맡았죠.
한국, 미국, 일본, 중국 등 9개 국가 8개팀에 최정상 셀러들이 실제 판매 실적을 기반으로 국가 대항 리그 전을 펼칠 예정인데요. 한국팀 참가자는 기은세, 깡스타일리스트, 깎언니, 상은언니, 그리고 고문으로는 노희영이 참여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종 우승 국가는 실제 매출과 글로벌 바잉 파워를 기반으로 5개 라운드를 거쳐 선정합니다. 이로써 시청자의 클릭과 구매, 팬들의 응원과 소비가 우승의 운명을 좌우하죠.
서바이벌의 1라운드는 3월 23일부터 4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엑스더리 그 공식 홈페이지에서 뷰티/패션/리빙 등 셀러들이 선별한 다양한 상품을 최대 82%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한국팀이 판매 중인 상품 일부를 캐러셀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김문영
photo @xthelea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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